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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outfit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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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gungsirung.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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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온 프리쉬핑 이미지가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 그래서 지를...수는 없고! 아아 코피터지는 환율이여... 얼반 아웃피터스는 다른 영브랜드에 비해서는 단가가 세서 직접 오더친 적은 없지만 아이템 몇 개 정도는 가지고 있고 가끔 웹사이트를 둘러보며 침을 쥘쥘 흘리곤 한다. 의류는 말할것도 없고 신발이나 소품이 센스만점! 남성제품군도 매우 괜찮다능!! 이하 감각을 엿볼수 있는 카탈로그. 언니들 이뻐요 ;ㅁ;
이렇게 보면 정말 옷 고급스럽고 예쁜데, 왜 내 몸에만 걸쳐 놓으면 싼티작렬인지...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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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림 덕후가 고백하는 사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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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twina.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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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지만 나는 핸드크림에 집착하는 습성(?)이 있다. 새로 나온 핸드크림이 있다면 꼭 한개 사봐야 직성이 풀리고 그런 식으로 갖다놓은게 평소 소지용, 책상용, 화장대용, 상비용 등등 해서 스무개는 넘는다. 이런식으로 써본 제품이 꽤 쌓여서 후기를 조금 풀어보려고 한다. 손은 노화가 티나는 부위이기도 함과 동시에 잡았을 때 그 촉감으로부터 전달되는 이미지가 크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별로 어렵거나 비싸지도 않다.
이런 덕후님들 덕분에 쇼핑이 쉬워지네요. ㅎ
저도 갠적으론 뉴트로지나 별로;; 너무 기름져서. 지금 아비노 쓰고 있는데 금방 흡수되고 뽀송해져서 사용감이 좋으네요. 다음엔 바디샵 아몬드 크림에 도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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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니 뭐니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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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tarkkakka.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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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늘어난 티셔츠 입었던 인성군이 떠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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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의 위력 (쥬니버 게임으로 알아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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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wizameba.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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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mbc의 2580, '뽀샵의 유혹'편을 보면서 문득 생각이 나서, 예전에 한 때 정말정말 너무너무 할 일이 없고 심심해서 쥬니버에까지 손을 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알게 된 무서운 사실. 이름하야 '여자들은 왜 화장을 하는가'.
태그가 더 재밌네요.
'말도 안돼', '낚아라'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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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들의 패션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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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ggggg.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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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는 취존중 잘 하자카면서 왜 패션에서는 `내가 보기 싫으니까 그딴 거지같은 거 입지마' 소리를 대놓고 할까요.
흠... 이런 저런 생각이 들게 하는 만화네요. TPO에 대한 거는 기본적인 예의니까 넘어간다고 치고... 이성의 패션스타일에 대한 것도 관심 없는 사람이 그러고 다니는 거면 신경 안쓰면 그만이고...
하지만 이런 경우도 아니면서 남의 라이프 스타일에 관해서 참견하고 비판하고 무시하는 건 고운 시선으로 볼 수 없겠네요. 런웨이를 휘젓고 다니는 모델도 아닌 이상 우리에게 패션은 어디까지나 '사생활'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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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화장품 상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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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pinkhare.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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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외선 차단제 제대로 알고 쓰자
2.ap,아르마니,겔랑등등 비싼제품쓰면 피부가 달라질까?
3.절대 안번지는 라이너가 있을까?
4.아이크림은 꼭 발라야 된다.
다른 건 몰라도 2번은 공감되네요. 과일이랑 채소 자주 먹는 습관이 명품화장품보다 훨씬 효과 좋은 듯. 4번은 충분히 그럴 수 있었을 거 같기도 하고요! 결과적으로 화장품 시장을 확대시키는 효과. 이젠 기초화장품 바르기도 힘드네요. 순서도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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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經 히로복음서 外經編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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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fearghoul.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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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웹에 히로(浩)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사람이 한 명 있다. 豊乳in My Life 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며 가슴을 사랑하는 남자의 인생이 무엇인지를 전 세계의 가슴성인 들에게 보여주는 성인과도 같은 분이라 하겠다.(...) 물론 몹쓸 병으로 인해 2007년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하시긴 했지만 그의 홈페이지에는 아직도 방대한 양의 자료가 남아있다. 그 중에서도 가히 독보적이라 할 만한 것은 히로 님의 브래지어에 대한 연구 두 편이다. 오늘은 그 중 하나를 소개하며 연구에 대한 나의 해석을 덧붙이도록 하겠다.
소,속옷은 맞는 걸 입어야 한다능... 후다다닥=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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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향] 겐조 아무르, 익숙한 부드러움 (+ 007리뷰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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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odian.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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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본드걸을 맡은 Olga Kurylenko를 향수 광고 모델로 썼기 때문에 묻어가기식 홍보를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광고모델이 영화 찍었다고 몇년 전 향수를 홍보하다니 겐조 이 무서운아이들...=ㅁ= 아무튼 저는 그 덕에 이 향수를 처음 시향해볼 수 있었는데,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달콤상큼한 향기더군요. 향 노트는........ 정보가 집에 있는 관계로 생략합니다.(...) 달콤한 향기가 파우더리한 향과 부드럽게 섞이고, 여기에 새콤한 향이 미묘하게 들어가 포인트를 줍니다.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정말로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그냥 좋아하는 향이면 이렇게까지 소개하지 않았을 거예요. 이 향, 어디선가 많이 맡아본 향이 나지 뭡니까.
겐조 아무르~ 저도 완소하는 향이예요. 제일 좋아하는 향수 브랜드는 아닌데 이상하게 겐조 향수가 제일 많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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