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7

재미로 보는 이성, 양성, 동성애자 테스트

추워요;; 감기오려나 ㅜ_ㅜ

오휘...루미아르떼 팩트
→ 출처:  wicce.egloos.com [보기]

지난 금요일에 예약해둔걸 받았다. 전에도 말했지만... 내가 오휘 W클럽 회원인고로...;;; 포인트를 조회해 보니 30만점이 넘었더라.... 현금처럼 쓸 수 있댔다. 그래서 매장에 물어봤다. 루미아르떼 팩트 포인트로 살 수 있냐고... 매장직원들은 된다고 했고..(<- 한명이 아니라 거기 2,3명 정도 있었는데.. 모두...ㅡ.ㅡ) 난 돈안들이고 살 수 있으므로 당연히 예약을 했다.

 

마치 핸드폰 같은 오휘의 루미아르떼 팩트!! 케이블로 충전하면 계속해서 저 예쁜 조명을 볼 수 있다죠~ 전 스왈로브스키 핸드폰줄이 제일 탐나는 걸요!!

정작 화장품은 무거워서 잘 안 들고 다닐 듯 -ㅁ-;;

이성.양성.동성애자 테스트
→ 출처:  pbsmania.egloos.com [보기]

프랑스 국립심리학연구소에서 만든 설문지라고 합니다. 10개국에서 동성애자/이성애자 각각 200여명씩 선발하여 추정하여 만든 설문지입니다. (북미지역:캐나다,미국 남미지역:브라질 아프리카:남아프리카공화국 아시아:일본,중국 유럽:영국,프랑스,독일) (이 항목은 92.5%이상으로 한쪽으로 답이 쏠린 항목들만 모아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통계학적 추정이니 과도한 맹신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패션이랑은 상관은 없지만 재미있어서 올려봅니다.

근데 이거이거;; 점수가 좀 편파적인데요!!

참고로 전 에누리없이 딱 300점..-_-;; 뭥미;; 

버버리 트렌치의 의미
→ 출처:  kooljaek.egloos.com [보기]

내가 성공(? 뭐 지금도 실패한 건 아니지만...)을 하면 (막상 성공했어도 어쩌면 내 자신이 느끼기엔 성공하지 않았다고 느낄 수도 있다. 물론 지금은, 아직은 여기에 도달하지 않았다) 꼭 갖고 싶은 게 몇 있다. 물론 그 리스트는 계속 바뀌고 있다 (고 쓰고 점점 더 비싸지고 있다고 읽는다. ㅡㅡ;;). 그 중 하나가 버버리 트렌치다. 사실 뭐 대단한 것 아닐지도 모른다. 그것을 사는 데에 드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들여 컴퓨터를 사고, 카메라를 사고, 렌즈를 사는 30대 미혼 전문직 여성인 나니까.

 

맞아요. 그런 로망이 있죠. 뭔가 어울릴 때 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왠지 지금이 아니면 가질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이 때다 싶을 때 구매를 해 버렸던 적이 있었어요. 그랬는데 기쁘고 뿌듯하기는 커녕 오히려 후회만 되더군요. 허무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비싼 돈 주고 산 것 치고는 별로 애정이 안 간다는;;

ㅠ.ㅠ
→ 출처:  kanamaria.egloos.com [보기]

ㅠ.ㅠ 귀엽지만 슬픕니다 ㅠ.ㅠ

 

진짜 닭이 치킨 들고 있는 광고판은 찬찬히 뜯어보면 그 이상 잔인할 수 없죠;;

 

뇌속 공동 만들기 2탄 - 통통해도 예쁘다, 블레어
→ 출처:  karen444.egloos.com [보기]

레이튼 미스터라는 이름이 있지만 역시 블레어와 헤어밴드, 하면 생각나는 아가씨 s양이 참 고전적인 미인이라고 감탄했었는데 가십걸 시즌2를 봤더니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뭐랄까 풍만한 뭔가 풍족한 아름다움이랄까 학교 동기인 y양도 그런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어서 가끔 우왕 하고 보는데 사진을 찾아봤더니 한개도 안통통하네요 -ㅅ- 세레나 옆에만 있어서 그런가 맨날 가십걸에 스커트만 입고 나오다가 청바지 입은 걸 보니까 왠지 신선 그래도 새침한 패션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 머리띠 진자 아무나 안어울릴 텐데;

 

부티작렬 블레어~ 저도 업데이트 날만 기다리는 미드 중 한 편이라죠.

워낙 세레나(블레이크 라이블리)의 기럭지와 스타일에 밀려서 몸매가 눈에 덜 띄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얼굴만큼은 가십걸 최고 미녀!!  

모든 사람은 아름답다-외모편
→ 출처:  luludja.egloos.com [보기]

TV에서 Belle toute nue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모든 누드는 아름답다 뭐 이 정도쯤 되는 제목인 듯한데, 자기 몸매에 자신 없고 자기의 몸매는 예쁘지 않고 어쨌든 자기 몸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여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영국 프로그램인How to Look Good Naked 이라는 프로그램을 프랑스식으로 만든 거란다. (방금 검색했다) 오뜨꾸뛰르에서 일하는 스타일리스트가 이런 여자들을 데려다가 자기 몸에 대한 자신감을 찾게 해주는데, 방법이 대단하더라. 첫번째, 똑같은 사람인데 다른 옷을 입으면 몸매가 얼마나 달라보이는지 보여준다. 각각 다른 옷을 입은 동일인물을 보여주는데 얼굴을 가리고 보여준다. 그러면 여자들은 몇번째 여자가 제일 몸매가 예쁘다고 얘기하면서 허리는 이렇고 다리는 어떻고 가슴도 어떻고 저떻고 얘길한다. 자기는 저렇게 되고싶다고. 근데 알고보니 몽땅 동일인물인거다.

 

재밌는 글이네요. 공감도 가고... 타고난 외모나 남는 살덩어리의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꾸미는 것을 좋아라 하고, 그로 인해 자신감을 얻고, 밝은 미소에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성격을 갖추면 누구나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

샤방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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