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3

"BOBBIBROWN"의 몰락

"BOBBIBROWN"의 몰락
→ 출처:  foxdive.egloos.com [보기]

예전에 잡지 부록으로 받은 바비브라운의 메이크업 관련 책자를 읽고 감동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이 포스트에 실린 것과 같은 맥락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여성은 아름답다는 전제하에, 색조화장품 브랜드면서도 과도한 메이크업은 삼가고 나이에 따라 단점을 감추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방향으로 가이드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느꼈던 감정으로 이 글을 읽고 나니 약간의 배신감(?)과 안타까움이 드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네요. 

남자스타들도 뽑아봤어요. 부분별 미남.
→ 출처:  womanizer.egloos.com [보기]

강동원은 정말 부분적으로 떼어 놓고 봐도 우월하군요;

 

[FOOD] 설탕의 무서움
→ 출처:  gonystyle.egloos.com [보기]
GI 수치가 낮은 식품이 다이어트에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좀 더 총체적으로 우리 건강에 관여하는군요.  왜 단걸 먹을 땐 좀처럼 손을 놓을 수가 없는 지도 알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니언잭 아이템
→ 출처:  photobia.egloos.com [보기]
폴스미스의 탑과 백, 우산은 정말 탐나는 아이템!
(32) 샤넬 - 코코 마드므와젤 Coco Mademoiselle by Chanel
→ 출처:  uwtb.egloos.com [보기]

샤넬은 그 향 자체보다도 상징하는 의미가 더 큰 향수가 아닐까 합니다.

키이라 나이틀리의 모습은 머릿속 샤넬향수의 이미지와 약간 어긋나는 면이 있지만 그런 의외성 덕분에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지도.

어쨌든 잘 뿌리고 다니진 않더라도 갖고싶은 향수인 것만은 확실해요. ^^;

수영복, 영어 그리고 기차 쇠바퀴 소리
→ 출처:  monster08.egloos.com [보기]
ㅎㅎㅎㅎㅎㅎ 수영복에 관한 글이 수위가 아슬아슬해 고민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기에 결국 담아오고야 말았네요. 지하철 에피소드는 아직 그런 생각 못해봤었는데 듣고 보니 공감간다는. ㅋ

샤방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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